공손찬
인물공손찬(? ~199년 음력 3월)은 중국 후한 말의 군웅으로 자는 백규, 유주 요서군 영지현(令支縣) 사람이다. 활을 잘 쏘는 이들을 뽑아 백마를 타고 다니게 한 부대인 백마의종을 조직 하였다. 이민족을 상대로 강경책을 견지했기에 유화책을 추진하는 유주목 유우와 다투었고 끝내 죽음에 이르게 했다. 원소와의 세력 경쟁에서 밀려 말년에는 역경루에서 수세로 일관하다 패망하였다.
- 직업
- 장군
- 출생지
- 후한 요서군 영지현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무신 조자룡 (조운) 유비 관우 장비 공손찬 공손찬 무신 조자룡 (조운) 유비 관우 장비
- [공유] 028ㅡ원소와 공손찬 기주에서 격돌 "태수님...우리 찬 형님과 약속한 땅을 찾으러 왔습니다.""땅? 땅이라니? 무슨 땅 말이냐?땅을 사려면 부동산 업자에게 가봐야 028ㅡ원소와 공손찬 기주에서 격돌 "태수님...우리 찬 형님과 약속한 땅을 찾으러 왔습니다." "땅? 땅이라니? 무슨 땅 말이냐? "태수님...기주를 점령하면 우리 공손찬 형님과 기주를 하자고 약속 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기주를 점령했으니 약속을 지키셔야죠." "기주를 반띵 하자니?
- 028ㅡ삼국지 028ㅡ원소와 공손찬 기주에서 격돌 "태수님...우리 찬 형님과 약속한 땅을 찾으러 왔습니다." "땅? 땅이라니? 무슨 땅 말이냐? "태수님...기주를 점령하면 우리 공손찬 형님과 기주를 하자고 약속 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기주를 점령했으니 약속을 지키셔야죠." "기주를 반띵 하자니?
- 027ㅡ삼국지 027ㅡ원소의 기주 침공 공손찬(公孫瓚) ..... 공손찬은 유비와 함께 노식 선생밑에서 동문수학하던 사람입니다. 유비보다는 약 10년 정도 연상이죠. 하북의 맹주 공손찬! 북쪽의 국경 끝자락에서 기마와 궁술에 뛰어난 병사들을 호령하며 야만족을 모조리 소탕하니.... 공손찬은 이민족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죠.
- [술이 식기 전에]관우, 화웅을 베다 유비, 관우, 장비도 공손찬(公孫瓚)의 휘하에 몸을 의탁해 이 연합군에 합류한다. 그러나 세 사람은 아직 아무런 관직도 없는 무명의 인물들이었다.
- 요동 공손씨 정권 후한 말부터 삼국시대까지 요동에 공손씨 세력이 있는데 유주의 공손찬 세력과는 성이 같지만 관계가 없습니다.
- [공유] 전광진의드라마 삼국지 팔로제후(八路諸侯) 왕광, 교모, 포신, 원유, 공융, 장양, 도겸, 공손찬 장안.
- 023ㅡ삼국지 "공손찬....내 방천화극을 받아라." 마악...여포가 공손찬을 찌르려는 순간.... "이 애비 셋인 호로자식아. 여기 연인 장비가 왔다. 내 장팔사모를 받아라."
- 말할수 없는 일/통일로의 길 자캐 설정 13-소하귀비/소하태후 조희 하지만 유비가 일단은 공손찬을 생각하며 뒤로 미루기도 했고 조희는 가족 문제로 공손찬 밑을 떠났다.
- 조운 자룡 (조자룡)의 실제 역사 정사 기록 본래 공손찬(公孫瓚)에 속했는데 공손찬이 선주(先主-유비)를 보내 전해(田楷)를 도와 원소(袁紹)를 막게 하니 조운이 이에 수종(隨從)하여 선주(先主)를 위해 기병을 지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