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창세기연재#7] 메타인지와 생명과학으로 읽는 창세기(23장 ~ 26장) : 생명의 바톤 터치와 유전자, 그리고 선택의 메타인지 안녕하세요, 세포의 분열과 생명의 신비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하는 다니엘 선생님입니다! 유전자가 생물체의 기본 골격을 제공할지라도, 그 삶을 완성하고 방향을 결정짓는 것은 결국 인간 고유의 '메타인지' 즉, 자신의 상태와 욕망을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고 제어하는 전두엽의
-
[창세기연재#7] 메타인지와 생명과학으로 읽는 창세기(23장 ~ 26장) : 생명의 바톤 터치와 유전자, 그리고 선택의 메타인지
안녕하세요, 세포의 분열과 생명의 신비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하는 다니엘 선생님입니다! 유전자가 생물체의 기본 골격을 제공할지라도, 그 삶을 완성하고 방향을 결정짓는 것은 결국 인간 고유의 '메타인지' 즉, 자신의 상태와 욕망을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고 제어하는 전두엽의
- 보살은 무엇인가, 깨달음의 확정코스 더뷰스 : 미래의 기억 깨달음을 공부하는 인간 불교가 뭐가 좋아요?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다, 그때 한참 나를 바라보던 이가, 가만히 이렇게 대답해주었다. 보살은, 보디삿트바라는 산스크리트어를 소리베낌한 말로서, 깨달음을 공부하는 유정(有情)이란 뜻이다. 유정은 마음을 가진 존재이니, 바로 인간을 뜻.......
- [의식과 문명] 주역은 왜 아직도 살아 있는가 - ⑧ 계사전은 어떻게 우주와 인간을 하나로 연결했는가 *** 주역은 한문을 공부하는 학문이 아니라, 변화를 관찰하여 그 속의 구조를 발견하는 학문이다. 주역은 처음부터 철학책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 괘와 효는 자연과 인간 사회에서 반복되는 변화를 상징으로 나타냈고, 괘사와 효사는 그 변화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설명했다.
- [의식과 문명] 주역은 왜 아직도 살아 있는가 - ⑥ 공자는 왜 주역을 다시 해석했는가 주역은 한문을 공부하는 학문이 아니라, 변화를 관찰하여 그 속의 구조를 발견하는 학문이다. 주역은 처음부터 철학책이 아니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인간 역시 변화 속에서 살아간다. 중요한 것은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이 아니라, 변화를 이해하고 그 변화에 맞게 자신을 바꾸는 능력이었다.
- 인간관계 고민이라면 필독! 거짓과 조종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을 찾는 책, 『독성 인간』 출간! 사이코패시·나르시시스트·마키아벨리언… 당신 곁의 다섯 중 한 명은 독성 인간이다☠️ 아마존 독자들이 먼저 찾아 읽은 화제의 책 『독성 인간』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들을 공부하는 과정을 통해 정말 괜찮은 사람들을 알아보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 방법에 눈을 뜰 것이다. 그 모든 걸 제대로 해낸 수작이 나왔다.
- 태산을 안주 삼고 구리 기둥을 젓가락 삼아 “내 소원은 3만 하고 6천의 긴 날들이, 인간 세상 두 번의 아침저녁 되었으면. 봄꽃이 한번 피어 천년 동안 붉어 있고, 가을 달 한번 비춰 천년 내내 환했으면. 아침엔 토계(土階) 위서 군신(君臣) 화합 소리 듣고, 저녁엔 행단(杏壇) 곁의 공부하는 모습 보리. 1년에 황하 물이 두 번쯤 맑아지고, 3년마다 반도(蟠桃) 열매 자주자주 익었으면
-
◑ 새로운 개념어 “수역.修易”
◑ 새로운 개념어 “수역.修易” 덕전 장봉혁 『周易』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흔히 學易이라는 말을 쓴다. 易을 배우고, 괘와 효를 익히며, 彖辭와 象辭를 해석하는 일이 곧 學易이다. 그러나 『易』 전체가 지향하는 인간 수양의 정신을 생각하면, 충분히 의미 있는 하나의 새로운 개념어가 될 수 있다. 修란 무엇인가. 修는 고친다는 뜻이면서, 닦는다.......
- ◑ 새로운 개념어 “수역.修易” ◑ 새로운 개념어 “수역.修易” 덕전 장봉혁 『周易』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흔히 學易이라는 말을 쓴다. 易을 배우고, 괘와 효를 익히며, 彖辭와 象辭를 해석하는 일이 곧 學易이다. 그러나 『易』 전체가 지향하는 인간 수양의 정신을 생각하면, 충분히 의미 있는 하나의 새로운 개념어가 될 수 있다. 修란 무엇인가. 修는 고친다는 뜻이면서, 닦는다.......
- 나발 라비칸트의 부아 행복의 원칙 - 에릭 조겐슨 인류 역사에서 진정한 돌파구를 열고 많은 공헌을 한 과학자들이야말로 다른 어떤 계층의 인간들보다 인간 사회에 더 많은 것을 가져다준 사람들일 것이다. 오늘날에는 오래전에 '옳았던 것'을 공부하는 것보다 9개월.......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