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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노조 전남 "공정·투명인사 원칙 지켜야" 이어 "부단체장 인사, 사무관 파견, 시·군 인력의 특별시 전출, 기존 단체협약과 노사 합의 유지, 악성민원으로부터 공무원 보호 대책 등에 대한 우려가 크다"면서 "특별시장이 직접
- '계엄령 놀이' 미화원에 갑질한 공무원, '선처' 호소 춘천지법 강릉지원 형사1부(이배근 부장판사)는 25일 강요와 상습폭행, 협박, 모욕 등의 혐의로 전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A(40대)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하지만 이날 법정에 출석한 피해자들은 재판부가 합의 의사를 묻자 "합의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고, 최후 의견에서도 "엄중한 처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