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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로 美연수 보냈더니…종료 다음날 사표 던진 외교부 공무원
외교부가 외교 인재를 육성하겠다며 매년 40억 원이 넘는 국비로 직원들을 해외연수 보내고 있지만 ‘연수 후 의무복무’를 이행하지 않고 퇴직한 사례가 최근 3년간 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세로 연수 혜택만 챙겼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기헌 의원이
- 순환인사 확대 추진에 경찰 내부 반발 정부가 장윤기 사건 과정에서 나타난 지역유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찰 순환인사를 확대하기로 하면서 현장경찰 사이에서는 “사표 내라는 얘기”라며 반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공무원 채용 때부터 정해진 생활터전을 한 사건으로 인해 흔드는 것은 과도한 처사라는 것이다.19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정부의 경찰 순환인사제 확대 발표 이후 현행 경감 계급에서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국민한테 이렇게 언론 해 놓고 그러면 자기가 당당히 사표 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 강성필> 근데 너무 쇼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 박원석> 검사도 아니고 검찰 공무원 전체는. ◆ 강수영> 그럼요. 그리고 경찰들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