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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현대문화유산지구 지정지원 사업 첫 공모…지자체 신청 받는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8월 21일까지 ‘2027년도 근현대문화유산지구 지정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근현대문화유산지구는 등록문화유산이 있는 지역을 주변 지역과 함께 보존·활용할 필요가 있을 때 국가유산청장이 지정하는 지역이다.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 내일부터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올해 700곳 발굴 목표 이번 3차 공모는 사업 참여를 희망했지만 기존 공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마을과 기존 공모에서 차기 신청을 권고받은 마을 등에 추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지난 7월 말까지 진행된 2차 공모에는 1차 때보다 4배 많은 608개 마을이 신청했다. 2차 공모 신청 마을은 현재 평가위원회 심사를 진행 중이며 이달 말 최종 선정 결과가
- 독파모 탈락 모티프, KT와 '모두의 AI' 재도전 이에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독파모 2차 평가에서 탈락했더라도 KT와 구성한 모두의 AI 컨소시엄 신청 자격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내년 이후 운영 지원 규모도 정부 예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컨소시엄별 역할과 비용 분담 구조가 사업 지속성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ZD브리핑] 삼성 언팩, 여권형 폴드 공개...국민이 원하는 부동산 세제 개편은 모두의 AI는 우리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국민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과기정통부는 지난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사업 공모를 진행합니다. 설명회는 공진호 인공지능정책기획과장의 인사 말씀에 이어 이종근 인공지능정책기획과 서기관의 사업 추진계획 설명, 이면성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팀장의 공모 세부내용 안내, 질의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