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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공청회 보이콧' 거론했던 육해공사 총동창회 "숙고끝 참여키로" 국방부 나서는 육사-공사 총동창회 회장(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박판준 육사 총동창회장(오른쪽)과 황성진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안규백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정책 관련 논의를 마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8.12 kcs@yna.co.kr(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박판준 육사 총동창회장(오른쪽)과 황성진 공군사관학교
- "배신자" 야유·환호 뒤엉킨 국군사관학교 공청회… 통합 논의는 뒷전 행사가 시작된 오후 2시, 국방컨벤션센터 맞은편 전쟁기념관 인접 도로에서는 육 해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시위대가 사관학교 통합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었다.
- 공사 동창회 산하 성무안보연구소, AI 시대 공군 운영 패러다임 전환 해법 모색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부설기관인 성무안보연구소는 2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제6회 안보학술세미나’를 열고 인공지능(AI) 시대 공군 운영체계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