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충북 시민사회 "지역 의견 수렴 없는 공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공군사관학교 항공상징탑. [사진=뉴스핌DB]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는 6일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지난 7월 공군사관학교를...
- 공군사관학교 이전 소식에…주민들 당혹감 확산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정부가 16일 육 해 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대전 자운대에 '국군사관학교'를 신설하겠다고 발표하자 공군사관학교가 위치한 청주 남일면 일대가 크게 술렁이고 있다. 지역 상권 붕괴 우려와 함께 소음 시설만 남을 수 있다는 불안까지 겹치면서 주민들 사이에
- '공청회 보이콧' 거론했던 육해공사 총동창회 "숙고끝 참여키로" 국방부 나서는 육사-공사 총동창회 회장(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박판준 육사 총동창회장(오른쪽)과 황성진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안규백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정책 관련 논의를 마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8.12 kcs@yna.co.kr(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박판준 육사 총동창회장(오른쪽)과 황성진 공군사관학교
- 경남도의회 민주당 "해군사관학교 이전 논의 중단해야…지역 의견 수렴 필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육 해 공군사관학교 통합 및 해군사관학교 이전 논의와 관련해 일방적 추진 중단과 공론화 절차 마련을 촉구했다. 경남도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정부의 육 해 공군사관학교 통합과 대전 자운대 국군사관학교 설립 추진을 두고 해군사관학교의 일방적 통합 이전 논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30일
- 이종욱 의원 "사관학교 통합과 해사 이전 계획 전면 중단해야" 이종욱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진해지역 주민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육 해 공군사관학교 졸속 통합과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2026.07.22 경남 진해에서 정부의 육 해 공군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반발해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을 중단해야 한다는 지역 여론이 들꿇고 있다.
- 국힘 충북도당 "공군사관학고 이전 졸속…충북지사·청주시장 책무 방기" 공군사관학교 항공상징탑. [사진=공군사관학교 홈페이지] ...
- 안규백 장관, 사관학교 통합 반대 동창회장단 만난다…"국군사관학교 협조 요청"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2일 육군 해군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들을 만나 3군 사관학교 통합을 통한 '국군사관학교' 창설 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 정점식 "육·해·공군사관학교 졸속 통합 안 돼…안규백 장관 사퇴해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정부의 육 해 공군사관학교 통합 추진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군사 안보 문제만큼은 정책 실험의 대상이 정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국회의사당 본청 앞 계단에서 육 해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가 육해공 사관학교 통폐합과 지방이전을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열었다"며
- 한국형 전투기 KF-21 개발 완료…9월 양산 1호기 공군에 인도 최초의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개발이 29일 최종 마무리됐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사업에 착수한 지 약 10년 7개월만이자 2001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이 공군사관학교
- 충북도의회 5분발언 이어져…공사 이전·관광재단·농가대책 등 현안 제기 특히 공군사관학교 이전 논란, 관광재단 설립 필요성, 아동 성범죄 대응, 도립 대표 도서관 입지 문제, 농산물 가격 폭락 대책 등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며 관련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