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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병원·국군대구병원·경북경찰청, 공공부문 건강증진 '맞손' [안동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과 국군대구병원, 경북경찰청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지역 보건의료와 공공부문 건강증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2일 안동의료재단에 따르면 안동병원은 전날 안동병원 2층에서 국군대구병원, 경북경찰청공무원직장협의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보건의료와 공공부문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 영남대, 우즈베키스탄 공무원 대상 공공부문 HRD 초청연수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영남대학교는 한국행정연구원(KIPA)이 주관하는 '우즈베키스탄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개발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공무원 초청연수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9일간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효율처(AGE) 소
- 공무직위원회 18일 재출범…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논의 회의에는 노동부·국무조정실·재정경제부·교육부·행정안전부 등 정부 관계자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관계자가 자리했다. 전문가 위원으로는 정흥준 서울과기대 교수...
- 공공부문 도급 노동자, 내일부터 최저임금 이상 받는다 9일부터 공공부문의 도급 노동자들은 최저임금보다 높은 임금을 받으며 일하게 된다. 계약 기간도 최소 2년 이상으로 보장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만 2차 도급(하도급)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심사를 거쳐야 한다. 정부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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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하도급 원칙적 제한…2년 이상 계약-고용승계 보장
도급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계약 기간도 2년 이상 보장하기로 했다.고용노동부는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부문 도급 노동자 보호지침’을 발표했다. 이번 지침은 올해 4월 정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도급 운영 개선 방안’을 구체화한 것으로 입찰공고나 수의 계약을 체결하는 도급계약에 된다.앞으로 공공부문에서 원도급(1차 도급)은 가능하나
- 울산, 2027년부터 공공부문 비정규직에 ‘공정수당’… 최대 257만원 울산시가 내년부터 기간제 근로자에게 최대 257만9000원의 ‘공정수당’을 지급한다.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어 상대적으로 고용이 불안정한 기간제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간제 근로자 처우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관련 예산이
- 감사원 "공공부문 구축 AI 데이터 관리 부실" 정부가 1조 6,000억 원 이상을 투입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가 품질이 낮거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원이 오늘(12일) 발표한 '인공지능산업 육성 실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과기정통부가 포털에 공개한 학습용 데이터 908종과, 식약처 등
- 노동부, 공공부문 집중 근로 감독…"쪼개기 계약 근절"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가 오늘(18일)부터 두 달 동안 공공부문 200곳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조건 준수 여부 집중 감독에 나섭니다.
- “퇴직금 안주려 364일 쪼개기 계약”…공공부문 200곳 감독 지방정부에 한정했던 첫 감독과 달리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 위탁·용역기관 등 공공부문 전반으로 대상을 확대한다.노동부는 18일부터 두 달간 공공부문 200곳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조건 운영하는 등 공공부문 고용관행 개선을 본격화하고 있다.이번 감독은 30개 지방정부에 대한 첫 번째 기획감독에 이은 두 번째다.
- 대전관광공사, '소셜아이어워드 2026' 공공부문 통합대상 대전관광공사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관광 홍보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통합대상을 차지했다.대전관광공사는 지난 23일 서울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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