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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가격 1999달러부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접이식)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가격은 256GB 기준 1999달러(약 267만6000원)로 책정됐다. 역대 아이폰 가운데 가장 비싸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신제품
- [속보]애플, '아이폰 18프로' 첫 공개…가격 약 161만원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k@newsis.com
- [TODAY애플]아이폰18 공개 앞두고 가격인상·폴더블 수요 우려…주가 약세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AAPL)이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가격 인상과 폴더블 아이폰 수요에 대한 경계감이 부각되며 하락하고 있다.8일(현지시간) 오후12시7분 애플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25% 내린 316.15달러에 거래 중이다.배런스에 다르면 애플은 오는 9일 아이폰 공개 행사를 열고 아이폰18 프로와 프로맥스에 더해 첫 폴더블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 “드디어 애플도 접는다”…내달 ‘폴더블 아이폰’ 공개하나 애플이 다음 달 신제품 발표 행사를 예고하면서 첫 ‘폴더블(접이식) 아이폰’ 공개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올해 스마트폰 시장이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형 아이폰의 가격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레그
- 아이폰 울트라 공급 부족…국가별 순차 출시될까 [지디넷코리아]애플이 다음 달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가칭)가 출시 초기 공급 부족으로 인해 국가별로 몇 개월에 걸쳐 순차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호주 매체 채널뉴스는 13일(현지시간) 현지 이동통신사와 대형 유통업체 관계자들을 인용해 아이폰 울트라가 다음 달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지만, 실제 제품 출시는 상당 기간
- "구글 픽셀11 가격 오른다…유럽서 최대 17만원 인상" 최근 D램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잇달아 제품 가격을 인상하는 추세인 점이 가격 인상 배경으로 거론된다.구글은 오는 8월 12일 뉴욕에서 ‘메이드 바이 구글 ’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픽셀11 ▲픽셀11 프로 ▲픽셀11 프로 XL ▲픽셀11 프로 폴드 등 차세대 스마트폰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 "AI가 바꾼 교체 공식"…아이폰18 프로, 슈퍼사이클 앞당기나 [지디넷코리아]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아이폰18 프로를 계기로 예상보다 이른 '아이폰 슈퍼사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경제매체 포브스는 19일(현지시간) 아이폰18 해당 기능을 원활하게 사용하려면 최소 12GB 램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실제로 iOS 27 공개 베타 기간 동안 일부 AI 기능은 특정 모델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