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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한 미소로 샴페인 샤워’ 유해란,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첫 메이저대회 정상 유해란이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에 섰다.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여자 골프 대회 최대 우승 상금 195만 달러(약 29억9000만원)를 손에 넣었다.
- "진짜 갖기 힘드네요" 10타 차 극복한 유해란 【 앵커멘트 】 유해란이 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르며 상금 30억 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신들린 버트감의 유해란은 13언더파를 기록, 메이저 퀸으로 등극했습니다.
- 오로라월드 챔피언십…배소현·서교림·고지우 우승 경쟁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은 오는 30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KLPGA 투어 최초로 통산 상금 70억을 돌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