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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이헌재]환영받는 동반자가 되는 법
남자
골프
4대 메이저대회는 올해도 화제만발이었다. 4월 마스터스의 주인공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였다. 어릴 적 추운
날씨
때문에 양손에 장갑을 끼고 연습을 했던 그는 ‘양손 장갑’을 끼고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6월 US오픈에서는 윈덤 클라크(미국)가 ‘반성의 우승’을 차지했다.
www.donga.com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