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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안타까운 가정사…“큰누나, 고등학교 때 골수암으로 세상 떠나”
누나가 여고 시절에 골수암으로 하늘나라로 먼저 갔다”며 “시골은 자식이 먼저 죽으면 묘를 안 했다. 옛날엔 그랬다”고 말했다.이어 “엄마가 명절 때마다 계속 우시더라.
- 홍석천, 안타까운 가정사…"큰누나, 고등학교 때 골수암으로 세상 떠나" 누나가 여고 시절에 골수암으로 하늘나라로 먼저 갔다"며 "시골은 자식이 먼저 죽으면 묘를 안 했다. 옛날엔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명절 때마다 계속 우시더라.
- “같이 죽으려고 했다”…아내 간병하다 살해, 60대 징역 2년 같다”며 119에 신고했고 수상함을 느낀 병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기초생활 수급자였던 A씨 부부는 자녀 없이 지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변호인을 통해 “피고인은 아내가 골수암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