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골로프킨 전북(으)로 찾으셨나요?
블로그
- 최강복서 골로프킨, 눈물의 첫 패배 북미를 대표하는 프로복서 카넬로 알바레즈(28·멕시코)가 현역 최강자 게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을 판정으로 꺾었다. 그러나 1년 전 첫 대결 때처럼 판정이 석연치 않았다. 프로 전적 50승(34KO) 2무 1패를 기록한 알바레즈는 ‘무패 복서’ 골로프킨에게 첫 패배(38승 1무 1패)를 안겼다.
- 무시무시한 골로프킨의 펀치 다니엘 길의 카운터 펀치를 견뎌내고 그대로 되돌려주는 골로프킨 위 장면은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KO' 장면. 전적 310승 10패 2000 부다페스트 주니어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