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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도둑 들었는데 장난감 물고 ‘놀자’...골든리트리버 화제 당시 집 안에는 골든리트리버 ‘내시’가 있었다. 하지만 내시는 침입자를 경계하기는커녕 놀이 상대처럼...
- "도둑 아저씨 저랑 놀아요" 침입자에게 장난감 물어다 준 골든리트리버 이 가운데 몸무게 약 90파운드(약 41㎏)의 4살 골든리트리버 '내시(Nash)'가 침입자를 발견했다. 하지만 내시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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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토록 세심한 ‘댕댕이 정원’이라니… “식물 종류, 자갈 크기도 살폈죠”
골든리트리버 ‘루시’와 함께 방문한 성문석 씨는 “약 10년간 캐나다에서 살다가 최근 한국에 돌아왔는데 너무 예쁘고 펫프렌들리한 공간을 찾은 것 같다”며 엄지를 세웠다.
- 반려견 위탁운송중 사망 中 승객 대한한공에 '운송과정 공개'요구 운송 및 사후 대응을 둘러싼 관심도 커지고 있다. 9일 홍콩 명보와 한국 중국 매체 등에 따르면, 중국인 승객 A씨는 9월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4년여간 함께한 골든리트리버
- "살인적 더위 헥헥"…5년 차에 갇혀 산 리트리버 구조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연일 극단적인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가 차량 안에서 5년째 생활하다 구조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동물구조단체 WEACT(위액트)에 따르면 경기 구리시 한 빌라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가 구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