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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화 "원걸·소시 좋아해…야자 빼먹고 보러 가기도" 정용화는 "고3 때 원더걸스를 좋아했다. 'Tell Me' 활동 때 부산에 온다고 해서 야간자율학습을 도망치고 보러 갔다"고 했다. 그는 "저희 학교 옆에 '다시 만난 세계' 활동 때 소녀시대가 온다고 해서 그때도 야간자율학습을 도망치고 보러 갔다"고 말했다.
- [사건추적] "애교 많고 착함·걸크러시"…여성 수감자와 '위험한 펜팔' 이 여성들, 고3 학생들이었습니다. ▶ 인터뷰 : 피해입은 무인점포 주인 - "CCTV를 봤는데 어이가 없는 거예요. 6분 정도를…. 김소영은 남성 4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해서 2명을 숨지게 했죠, 그런데도 "반성을 하지 않는다"며 검찰이 이런 구형을 한 거죠. 재판부의 판단은 어떨까요?
- 서울대 역사 쓴 '육상 1위'…공부, 운동 모두 1등인 비결 "고3 첫 시합이 제일 기억 나요. 그때 코로나가 유행하던 때라 훈련을 제대로 못 했어요. 메달을 딸 생각은 전혀 못 했는데, 1등을 해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