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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6장 9 우리는 인간에게 칭찬받으면 인간에게 인정 받으면 영원한줄 안다 그 사랑이 그렇지 않다 그는 더 다른 사람보면 또 더 감탄하고 더 인정한다 그러나 주님의 판단은 다르다
- 고후(甲府)의 아침 고후시 야경. 오늘 이른 아침 풍경. 호텔 창밖으로 왼쪽은 후지산, 오른쪽은 미나미알프스가 펼쳐져있다. 이곳 고후시는 다케다 신겐의 기운을 받아, 勝運의 땅으로 여겨진다. 한신타이거즈가 DeNA에게 1-0으로 졌지만, 카프가 12회 연장 끝에 자이언츠를 4-3으로 잡아주는 바람에 2게임
- 고후 12장11~21 목회자의 관심 (찬양예배) 고후 12장11~21 목회자의 관심 12:11 내가 ‘어리석은 자’가 되었으나 너희가 억지로 시킨 것이니, 나는 너희에게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도다.
- 고후 13장1~13 자기를 시험하고 확증하라 (찬양예배) 고후 13장1~13 자기를 시험하고 확증하라 13:1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리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13:2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지금
- 이번 고후&도호쿠 8박9일간의 여행을 마치며 (3) LJ206편은 남남동방향 활주로 이륙 3분 만에 야카타(屋形)해안을 내려다보며 태평양 상공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 해안은 서핑으로 유명하단다. 그런데, 뉴스에서 보니 서핑을 하다가 익사하는 사고도 일어나곤 한다. 아마, 이안류 파도가 몰아치면 아무리 수영을 잘하는 사람도 위험한 것 같다
- 이번 고후&도호쿠 8박9일간의 여행을 마치며 (2) 축구협회의 회장이 달라진다고 해서 당장 축구협회가 달라지지는 않는다해도, 선결과제는 일단 제대로 된 회장을 선출해야 한다. 물론, 새로 선출된 축구협회 회장이 기존의 내부 직원들에게 완전 포섭되거나(정성호처럼), 아니면 나름대로의 야망 때문에(이재명 대통령처럼) 국민들이 원하는 축구협회
- 고후 11장1~33 목회자의 조건 (찬양예배) 고후 11장1~33 목회자의 조건 11:1 원하건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하건대, 나를 용납하라!
- 이번 고후&도호쿠 8박 9일간의 여행을 마치며 (1) 아침 일찍 깨서 구글 뉴스를 보았더니, 이런 도발적인 기사가 떠있다. 반일, 친일을 떠나 순간적으로 든 생각은 '남의 나라 후지산에 욱일기(旭日旗, 교쿠기츠키)를 달든말든 뭔 참견? 할 일 디럽게 없는 사람~' 하기야, 이런 할 일 없는 사람이 유튜브에 올리든말든 간섭하는 나도 참으로
- 고후 12장1~10 나의 뜻과 주님의 뜻 (찬양예배) 고후 12장1~10 나의 뜻과 주님의 뜻 12: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 고후 10장1~18 예수님, 목회자, 교인 (찬양예배) 고후 10장1~18 예수님, 목회자, 교인 10:1 ‘너희를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너희에 대하여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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