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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령 현역' 43살 고효준, 끝내 프로 은퇴 프로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 고효준(43·울산 웨일스)이 25년 프로 생활을 마무리했다.
- [프로야구] '은퇴' 고효준·'부상' 김준우 공백, 울산 일본 우완 유토 영입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BO 퓨처스리그(2군)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일본 출신 새 선수를 영입했다. 울산은 "일본 독립리그인 BC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 출신 투수 소노 유토를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울산 웨일즈가 24
- 43세 최고령 투수 고효준, 25년 프로 생활 마침표…오늘 은퇴식 프로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 고효준(울산 웨일즈)이 25년 간의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울산 구단은 “28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퓨처스(2군)리그
- ‘마지막 공은 145㎞ 직구’ 고효준, 3K 세이브로 25년 현역 생활 마침표 고효준(43·울산웨일즈)은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정든 마운드에 큰절을 올리며 25년 야구 인생을 매듭지었다.
- [프로야구] '최고령 좌완' 고효준, 25년 프로 인생 마침표... 28일 롯데전서 은퇴식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프로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였던 좌완 투수 고효준(43)이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 맏형에서 지도자 고효준으로…“야구를 정말 사랑했고, 웃으며 떠나 행복하다”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베테랑 고효준(43·울산 웨일즈)이 25년간의 프로생활을 마무리한다.고효준은 2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