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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건강] 비만치료제, 생활습관 개선 동반 없이는 다시 체중 늘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통풍 등 만성질환과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많이 보고되고 있으며, 수면무호흡증, 관절통, 우울증 등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질환들과도 연관이 체질량지수(BMI) 30kg/㎡ 이상이거나, 27kg/㎡ 이상이면서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폐쇄성수면무호흡증, 심혈관질환 등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처방을 고려한다
-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BMI가 27만 넘어도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이런 게 이제 오기 시작합니다, 나이가 들면요. 왜냐하면 고혈압 약도 평생 먹잖아요. 그리고 고지혈증 약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