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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뚜라미 고추 건조기 어제 매형 캠핑장에서 술을 많이해 조카의 자동차로 돌아와 곧바로 바로 잠이들었다. 한숨 자고 일어나니 9시 15 분 이때부터 문제가 생겼다. 메스꺼워 토하고 설사까지 위, 아래로 난리가 났다. 토하고 설사로 화장실에 3번쯤 가느라 잠도 설치고 힘도 없다. 아침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나아
- 고추 건조기 온도와 시간, 실패 끝에 찾은 55도 50시간 텃밭 마트 고추 수확부터 세척·건조까지, 연꽃아재의 고추 말리기 백설연차 연꽃아재네 고추 한 밭은 병이 와서 뽑아 버리고 남은 고추밭에서 수확을 했다. 많은 시름을 딛고 보니 어느새 고추 수확철이 돌아왔다. 볕을 실컷 먹고 붉게 익은 놈들을 하나씩 따서 바구니에 담으니, 금세 붉은빛이
- 2026년 진안고추 수확 시작` 2026년 8월 2일 일요일 겁나게 뜨거운 날ㅡ 호박꽃 엄마의 농사일지^^ 남동생과 둘이서 농사지은 #고추 #붉은_고추 수확할 엄두가 안 나서 고추밭 고랑고랑 빙~둘러보다가... 주인 없어도 고추 따다가 마당에 있는 고추 건조기 앞에다 차곡차곡 놓으라고 했다.
- ️ 봉화 첫고추 고추말리는 방법 고추말리는 기계 그런 고추 색깔내기 자연숙성으로 빨갛게 익힌후 고추들이 건조기 안에서 수분을 날리며 붉고 고운 빛깔 건고추로 변해가고 말립니다. 첫 고추 수확의 뿌듯함 이번 첫 고추는 특히 마음에 듭니다. 고추 말릴때 속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는데, 다행히 고추속에 하얀 곰팡이가 핀거하나 없이 깨끗하게 아주 잘 말라더라구요.
- 오후에 수확한 나의 "고추"^^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오늘 오후에 수확한 나의 #고추 ^! 우리 옴마&아버지가 하셨던 고추 농사의 1/10 밖에 안 되기에... 힘든 줄 모르고 했다. 정말일까? ㅎ 휴~ 여하튼 건조기 기름도 듬뿍 사다 넣.......
- 홍고추 첫물 수확 크기가 대략 16~18cm로 양호하다 근데, 통풍을 위해 고춧잎 따는 작업을 병행하다 보니 수확 시간이 많이 걸린다 고추 건조기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는 적정 용량이 135kg 정도 한해 한해 농사짓기가 힘에 부치는 느낌이라 내년부턴 고추 농사 절반으로 줄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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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고추 첫물 수확
크기가 대략 16~18cm로 양호하다 근데, 통풍을 위해 고춧잎 따는 작업을 병행하다 보니 수확 시간이 많이 걸린다 고추 건조기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는 적정 용량이 135kg 정도 한해 한해 농사짓기가 힘에 부치는 느낌이라 내년부턴 고추 농사 절반으로 줄일까 한다
- 첫물 홍고추 건조 완료 첫물 고추 1차 건조(순칼라탄삼삼)에 이어 2차 건조(ABS19)까지 마쳤다 건조기 온도 55℃ - 24시간, 53℃ - 42시간을 가동했더니 너무 바짝 말랐다 첫물 고추라 살짝 검은빛이 돌지만 고추는 최상품이라 자부함 ㅋ 첫물 고추 총 수확량을 계산해 보니 순칼라탄삼삼 홍고추 123kg → 건고추 20kg ABS19 홍고추 110kg → 건고추 17kg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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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물 홍고추 건조 완료
첫물 고추 1차 건조(순칼라탄삼삼)에 이어 2차 건조(ABS19)까지 마쳤다 건조기 온도 55℃ - 24시간, 53℃ - 42시간을 가동했더니 너무 바짝 말랐다 첫물 고추라 살짝 검은빛이 돌지만 고추는 최상품이라 자부함 ㅋ 첫물 고추 총 수확량을 계산해 보니 순칼라탄삼삼 홍고추 123kg → 건고추 20kg ABS19 홍고추 110kg → 건고추 17kg 합계 :
- 복숭아. 고춧가루와 닭갈비 고추 건조기도 처음 봤다. 요새 시골에 고추 건조기 없이는 고추 농사 못한다. 첫물보다 두번째가 좋은 것이란다. 복숭아. 이건 황도인데 달다. 그 집 근처에 골프장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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