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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진영, 크루거 퀸시티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LPGA 16승 조준’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계랭킹 51위’ 고진영(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루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고진영은 16일
- 4타 줄여 단독 3위로 솟구친 유해란…5타 잃고 공동 19위로 추락한 고진영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유해란(25)은 순위를 7계단 끌어올리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공동 선두로 출발했던 고진영(31)은 무려 5타를 잃고 선두권에서 멀어졌다.
- 유해란 연장 접전 끝 헨더슨 따돌리고 메이저 2연승 쾌거…넬리 코다와 함께 양강 체제 구축 한국 선수가 메이저 2연승을 거둔 건 2013년 박인비(3연승) 이후 13년 만이고, 한 시즌에 메이저 2승 이상을 올린 건 2019년 고진영 이후 7년 만이다.올해 끝난 4개 메이저
- 유해란 13번 홀 더블보기로 2타 차 아쉬운 준우승…로티 워드 통산 2승 달성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유해란(25)과 고진영(31)이 각각 준우승, 공동 5위에 올라 나란히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유해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 황유민, 마이어 클래식 공동 4위 출발…신인상 경쟁 한국 선수 중에는 강민지가 4언더파 공동 4위, 전인지와 고진영, 이미향이 3언더파 공동 1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