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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18만4천명 늘었지만…청년 고용한파 지속·내수도 위축(종합)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안채원 송정은 기자 = 8월 취업자 수가 20만명 가까이 늘어나며 회복 흐름을 보였다.
- 6월 취업자 6만3000명↑…청년·제조·건설업 고용한파 지속 중동전쟁 충격으로 5월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취업자 수가 한 달 만에 플러스 전환했다. 하지만 증가폭은 한자릿수에 그쳐 전쟁으로 인한 고용 불안을 완전히 해소하진 못했다.청년층 취업자 수는 4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고, 건설업·제조업 등의 부진도 지속됐다.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 "한국, 10년 후 AI 도입률 최고"…고용한파 커지나 러그 자율제조 공장 자동화로봇[촬영 신창용. 재판매 및 DB 금지][촬영 신창용.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의 인공지능(AI) 도입률이 향후 10년 내 주요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제조업 비중이 큰 산업 구조 탓에 AI 확산에 따른 생산성 증대 효과는
- 대졸 실업자 48만명, 5년새 최대 “AI發 청년 고용한파 시작일뿐” 충남의 한 대학에서 정보통신공학을 전공한 이상규 씨(31)는 정보기술(IT) 분야 개발자가 되겠다는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이 늘면서 신입 개발자 채용 공고가 부쩍 줄었다. 이 씨는 “수십 개 기업에 지원했지만 취업하지 못해 1년째 구직을 이어가
- 반도체 호황 속 청년 고용한파…커지는 '박탈감' [앵커] 인공지능 AI 확산에 따른 고용 한파가 현실화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분야에서 역대급 호황이 이어지면서, 일부 대기업 직원들이 수억원의 성과급을 받는 상황에서 사회에 첫 발도 내딛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은 박탈감만 커지고 있는데요. 김태욱 기자가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 미국 고용한파 속 '구명줄' 된 의료업계…타 업종서도 대거 이직 미국 고용시장이 꽁꽁 얼어붙어 수백만명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의료업계가 ‘구명줄’로 떠오르고 있다.(사진=AFP)14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 팜베이에 거주하는 신시아 웹스터(50)는 지난 6년 동안 전업주부로 지내다 지난해 2000달러(약 30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