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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호황에 청년고용은 위축, 30세 미만 고용보험 가입자 감소세…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6개월째 내리막 인공지능(AI) 확산에 힘입어 금융시장 호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정작 청년층의 고용상황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60대를 중심으로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가 26만명 넘게 증가하는 정보통신업과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등 AI 활용도가 높은 직종을 중심으로 감소세가 두드러진다는 분석이다.
- 직장인 5명 중 1명은 AI '고노출군'…1위는 변호사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고용보험 가입자 5명 중 1명은 인공지능(AI) 노출도가 높은 직종에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변호사의 AI 노출도가 가장 높았다. 연구진은 고용보험 행정통계와 사업체조사, 패널조사 등을 활용해 AI 기술 확산이 일자리와 업무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 [뉴스핌 이 시각 PICK] 경찰 "김승원 고발사건, 재수사 여부 검토" 外 ■ '청탁 의혹' 김승원 잇따라 고발 경찰 "재수사 여부 검토" ■ AI 투자만 뜨겁다 KDI "가계소득 파급 제한, 소비 개선 완만" ■ 29세 이하 고용보험 가입 4년연속 감소
- 29세 이하 고용보험 47개월째 감소…청년 취업난 심화 경기 불황과 기업의 경력직 선호, 인공지능(AI) 도입 등 영향으로 청년 취업난이 심화하면서 29세 이하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가 전년보다 47개월 연속 뒷걸음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용노동부는 오늘(10일) 이런 내용을 담은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습니다.지난달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천587만7천명으로 1년 전보다 27만7천명(1.8%)
- 반도체·조선 살아나도 청년고용 '한파'…제조업 고용 '양극화'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는 14개월 연속 감소한 가운데 반도체·조선은 증가하고 자동차·화학 등은 뒷걸음질하며 업종별 격차가 뚜렷해졌다. 정부는 기업의 경력직 선호와 인공지능(AI)·로봇 등 자동화 확산까지 청년층 노동시장 진입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꼽았다.
- AI 확산에 청년고용 '그늘'…법률사무원 6%↓ 인공지능,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청년층 고용이 영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오늘(5일)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30세 미만 고용보험 가입자는 1년 전보다 6만 5천 명 줄었고, 정보통신업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에서도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 "제조업 및 지방 中企는 AI 활용 사각지대" 중소기업 AI 활용률은 업종별 그리고 지역별 양극화도 뚜렷했다. 격차 해소 핵심인 근로자 역량 강화를 위해 고용보험 직업훈련 내 AI 특화 과정을 확대하고, 비수도권과 제조업 등 사각지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 청년 고용 한파에 막힌 정년연장?…특위 "지금도 늦었다" 지난 5월 기준 30세 미만 고용보험 가입자는 1년 전보다 6만5천명 줄었다. 감소 폭이 큰 업종은 정보통신업(-9.3%)과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4.1%) 등 인공지능(AI)의 영향을 크게 받는 분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