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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정치를 민심에 맞게 순리대로 해라" 지난주 수요일 의원총회 때 데일리안 보도에 따르면, 발언한 의원 60여 명이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고 해요. 그 정도면 의총 참석 의원 중 3분의 2 이상인 셈이니, 민심과 당심이 모두 이미 장동혁 대표가 책임지고 물러나는 쪽으로 모인 거죠.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하면 되지 무슨 내가 안 나가면 대통령이 당무 개입으로 비춰가지고 고양이 쥐 생각한다는 게 좀 이런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서. ◇ 박재홍> 고양이가 쥐 생각한다. ◇ 박재홍> 고양이 지역구죠? ◆ 강성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