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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 양향자 윤상현 합동유세 속 자족도시 의지 확산 베드타운 한계 극복과 경기북부 경제 중심도시 도약 메시지 강조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가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윤상현 의원 등과 함께한 합동유세 흐름 속에서 고양시의 베드타운 한계 극복과 자족도시 완성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5월 30일 관련 유세에서는 고양이 더 이상 서울 의존형 도시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가 제시됐고, 기업 유치와 교통혁명, 경제자유구역
- 제주가족여행 / 제주아쿠아플라넷 (1) 제주여행 2일차 숙소에서 나온 풍경 따뜻하게 햇볕쬐고있는 고양이 둘째가 열이 나고 아파서 병원을 찾으러 출발... 그래도 컨디션 좋은 둘째아기 아주아주 오래된 듯한 의원 ㅋㅋㅋ 이때만해도 몰랐다 첫째까지 왕창왕창 아플줄은... 아마도 독감이었겠지....
뉴스
- "장동혁, 정치를 민심에 맞게 순리대로 해라" 지난주 수요일 의원총회 때 데일리안 보도에 따르면, 발언한 의원 60여 명이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고 해요. 그 정도면 의총 참석 의원 중 3분의 2 이상인 셈이니, 민심과 당심이 모두 이미 장동혁 대표가 책임지고 물러나는 쪽으로 모인 거죠.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하면 되지 무슨 내가 안 나가면 대통령이 당무 개입으로 비춰가지고 고양이 쥐 생각한다는 게 좀 이런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서. ◇ 박재홍> 고양이가 쥐 생각한다. ◇ 박재홍> 고양이 지역구죠? ◆ 강성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