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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권행동 카라] 광양 고양이 무단포획 이주방사 학대 사건, 법원 판결문을 공개합니다. 광양 고양이 무단포획 학대 사건 1심 판결: 고양이는 독립적이고 호기심이 많으며 자신의 공간을 중요하게 여기며 영역을 표시하려는 습성의 영역 동물로 자신의 영역이 아닌 환경에 처했을 때 스트레스를 받거나 숨으려는 습성이 있다. 영역표시란 동물이 특정 공간을 자신의 구역임을 선언하고 외부
- 전형준 포토 에세이 <고양이와 할머니> : 부산 재개발 골목에서 만난 묘연 죽인 20대 집행유예’, ‘대전서 얼굴 불탄 길고양이 잇따라 발견… 손쓸 수 없어 폐사’, ‘헬멧 쓴 괴한, 길고양이 집어 들더니 ‘퍽’… 끊이지 않는 동물학대’, ‘광주 아파트서 고양이 토막 사체… 잔혹해지는 동물학대’, ‘광양서 길고양이들 수장시킨 30대… 법원, 벌금 500만 원 선고’ 등.
- 법원, '포항 폐양어장 고양이 학대사건' 범인에 실형 선고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 징역 1년 4개월 벌금 200만원 선고 카라 "잔혹한 행위 형량 너무 낮아, 신상공개제도 도입 필요" 지난 3월 경북 포항시 호미곶 인근 폐양어장에서 여러 마리의 길고양이를 포획해 잔인하게 살해한 학대범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1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