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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와 남편 그리고 내가 벌이는 기상천외한 꼬리 잡기 어느날 갑자기 아파트 단지에 나타난 검은 고양이. 무언가 정체되어 있는 것 같은 시기였다. 나만 뒤처진 것 같기도 하고, 남들은 잘만 나아가는데, 나는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느껴졌다.
- 영광과 기쁨 빚어낼 무대 위 여성들…'영희 페스티벌' 개막 "살아있는 동안 하고 싶은 말들을 뱉으면서 사는 것"(이랑) "동반자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헛소리를 하는 것 혹은 깊고 진지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선우정아) "강아지 흑당이랑 (김윤아) "해방감"(수조) "매일 작은 도전"(나인) "세상 모든 영희가 행복한 것"(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고양이 만지는 것"(정우) "외롭지 않은 것"(해파) "좋아하는 친구들과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럼 이거 대통령실은 엄청 기분 나쁠 것 같은데요. ◆ 강성필> 제가 대통령실 참모라고 하면 기분 나쁜 수준을 넘었을 것 같아요. 하면 되지 무슨 내가 안 나가면 대통령이 당무 개입으로 비춰가지고 고양이 쥐 생각한다는 게 좀 이런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서. ◇ 박재홍> 고양이가 쥐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