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고양이는 고양이다 #1269 떠나고 싶은 것일까 떠날 수도 없으면서
- 고양이는 고양이다 #1268 얼마나 기다렸는지 감도 안 옴
- 고양이는 고양이다 #1267 마당을 허락한 집에는 무조건 호감이 생기고 그 사람들에게 어마어머한 복이 오길 바라며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행복하길 기도 합니다
- 고양이는 고양이다 #1266 죽으라고 버리진 않았겠지만 죽을만큼 힘들고 고달픕니다
- 고양이는 고양이다 #1265 잘 보이지 않지만 절대로 우리 곁에서 멀어지거나 숨지는 않는다
- 고양이는 고양이다 #1264 비 내리면 꼭꼭 숨느라 힘들고 비 그치면 긴장 풀려서 졸리다
- 고양이는 고양이다 #1264 잘 보이지 않지만 절대로 우리 곁에서 멀어지거나 숨지는 않는다
- 고양이는 고양이다 #1263 더울 때는 잠자는 것이 최선이지 배 부르면 소음 정도는 자장가야 *급식소 3개 정도를 돌아다니며 먹고 자는 노랑이의 삶이 계속 되길 바란다. 아. 집도 있지요.
- 고양이는 고양이다 #1262 버린다는 건 죽으라는 것 버림받는 건 무너지는 것
- 고양이는 고양이다 #1261 수술 받고 오면 살 수 있다는 약속을 우리는 지키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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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주인은 고양이다 을지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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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골목 산책 🐾 | 서울의 주인은 고양이다 개미마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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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주인은 고양이다 서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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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앞에서 애교 폭발한 고양이 🐾 | 서울의 주인은 고양이다 익선동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