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KBO] 고승민이 제대로 터졌습니다, 시즌 11호 홈런부터 만루포까지 쓸어 담은 6타점 경기 고승민이 제대로 터졌다, 솔로포부터 만루포까지 쓸어 담은 6타점 경기 고승민이 제대로 터졌습니다. 롯데의 11-4 승리와 5연승, 그 중심에는 고승민이 있었습니다. 1. 6회 솔로포가 터졌습니다 고승민은 6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습니다.
- '욕받이'에서 'MVP'로, 롯데 고승민이 쏘아 올린 엘롯라시코의 반전 롯데 자이언츠의 고승민이 팀의 운명이 걸린 전반기 엘롯라시코 마지막 경기에서 만루포를 포함한 6타점 인생 경기를 펼치며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돌려놓았습니다. 지난 18일 SSG전에서 직접 담아온 현장 사진과 함께 고승민이 처했던 위기와 팬들이 보내는 뜨거운 반응을 정리했습니다.
- 한 타자, 한 타구, 송구실책 3개. 롯데는 기대조차욕심이다. 고승민이 우중간 2루타로 황성빈을 불러들였고, 레이예스 좌전 안타로 고승민이 3루까지 진루했다.
- 9회초 경기가 끝날 때까지 '전준우' 이름 석자만 계속 생각난 경기. 황성빈이 나가고, 고승민이 연결했고, 레이예스가 선제 적시타로 마무리하며 1점을 뽑아냈다. 이어 나승엽이 볼넷을 골라내며 무사 만루. 그리고 롯데는 그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5번 타순 김동현의 빗맞은 땅볼로 3루 주자 고승민이 홈에서.......
- 롯데 만나면 힘이 펄펄, 두산 김민석 9안타 몰아치며 위닝 견인했다! 롯데 나승엽의 타격 부진과 테이블 세터 황성빈, 고승민이 밥상을 못 차리니 레이예.......
- 전 우주가 LG를 돕고 있다고 느낀 순간, 롯데에겐 손성빈의 매직이 있었다 롯데의 공격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4회말 고승민이 2타점 적시타를 다시 보태며 스코어는 8 대 2. LG를 상대로 충분히 안.......
- 한화 이글스, 노시환 홈런 포함 4타점, 허인서 역전 결승 2타점 한화의 선발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선두타자 김민성이 안타를, 이후 손성빈과 황성빈이 범타로 물러났지만 고승민이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며 2-0으로 앞서나갔다.
- 9월 세 번째 주간일기 (09.16~09.26) : 식단일기 / 뮤지컬 홍련 / 산책 / 수원여행 삼겹살에 비빔면도 해먹구 소불고기도 해먹구 도시락으로 꼬박꼬박 싸다니기 시작했고 #직딩도시락 집에서는 질려버린 한식에 떡볶이 먹기도 하고 메론 먹기도 하고 그랬당 고승민이 막판 기세가
- 고승민 전 여자친구 폭로 "사생활 논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고승민이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고 전해졌다.
- 고승민 전여자친구 폭로글 논란 그런데 고승민은 바로 여자 소개를 받아 나 몰래 연락하고 지냈고, 2018년 1월 고승민이 대만 전지훈련을 갔을 때 그 사실을 알았.......
뉴스
- 고승민이 허용치 않는다…앞서가는 값진 솔로포 승리를 부르는 한 방이다. 고승민(롯데)의 방망이가 힘차게 돌아갔다.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2번 및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큼지막한 대포를 쏘아 올렸다. 하이라이트 장면은 1-1로 팽팽히 맞선 8회 초 나왔다. 2사
- 쾅!쾅!쾅!…홈런이 적다고?…롯데, 4회에만 3번의 대포 선두타자 고승민이 날카로운 스윙을 뽐냈다. 볼카운트 0-2 불리한 상황서 상대 선발투수 타케다 쇼타의 3구째 슬라이더(127㎞)를 공략했다.
- ‘홈런 5방+선발 전원안타’ 롯데, SSG 11-0 완파…2연패 탈출 고승민이 4회와 5회 연타석포를 기록했고, 한태양과 손성빈, 한동희도 홈런 대열에 합류했다.롯데 선발투수 앨빈 로드리게스는 타선의 든든한 지원 속 6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 [핌in잠실] 롯데 김태형 감독 "어이없는 삼진 많아", 내야진도 대폭 교체 [서울=뉴스핌] 롯데 고승민이 지난달...
- ‘10회 3점’ 롯데, 연장 혈투 끝에 두산 5-2 제압 맞았고, 대타 조수행의 희생번트 이후 박찬호에게 적시타를 맞아 동점을 내줬다.롯데는 8회초 1사 후 황성빈이 안타를 치며 기회를 잡는 듯했으나 도루에 실패하며 흐름이 끊겼다.그러나 고승민이
- 롯데, 이틀 연속 NC 꺾고 7연승 신바람…선두 LG 5연승·염경엽 감독 700승 상황에서 이우성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시즌 5호)을 터뜨렸다.NC 선발 커티스 테일러를 상대로 3회까지 한 타자도 출루하지 못했던 롯데는 4회 힘을 냈다.4회말 1사 후 고승민이
- 롯데 3연속 실책에 땅볼 치고 득점한 두산 김민석 “홈에 아무도 없어 빈틈 파고들었다” 허용했다.결과적으로 김민석의 득점이 두산의 숨통을 틔웠다.김민석은 4-3으로 앞선 5회초 무사 1루서 2루수 땅볼을 친 뒤 롯데가 3연속 실책을 범한 틈을 타 홈까지 쇄도했다.롯데 2루수 고승민이
동영상
-
만루포 쾅! 잠실담장 넘긴 롯데 고승민!
-
뚫을 수 없다 !!! 글러브 토스 ~
-
소름 돋았던 8회말 역전홈런
-
득점권? 필요없는데요💥
-
전력질주 해야하는 이유...
-
대역전 ! 고승민 만루홈런 ~ 사직의 붉은 물결
-
잘되는 집안엔 이런 타구도 적시타 ~
-
완벽했다 !! 병살
-
다이빙 잘 하면서 왜 이제껏 안 했어!
-
턱밑까지 추격한 7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