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순이
인물고순이(高順伊, 1798년 ~ 1839년 12월 29일)는 조선의 천주교 박해 때에 순교한 한국 천주교의 103위 성인 중에 한 사람이다. 세례명은 바르바라(Barbara)이다. 그녀는 1801년 신유박해로 순교한 고광성의 딸이며, 기해박해로 인해 1840년에 순교한 박종원 아우구스티노의 아내이다.
- 직업
- 순교자
- 출생일
- 1798년
- 출생지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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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 밥상: 훈제연어, 가정식 백반(고순이 무침), 미니단호박죽, 연어구이, 비빔밥, 납작복숭아, 전복구입, 전복구이 & 전복죽/ 잘 먹고 잘 살자! ❤️ ▲ 요즘 우리 집 먹방, 우리 집 공주님이 즐겨 찾는 먹거리가 보로 이 훈제연어~ 허허허 잘 먹는다! *** *** *** #고순.......
- [안시성-대원수 양만춘-] 3화. 결사대, 그리고 7번. 평양성 군부 "태왕폐하께오서 이 아우에게 큰 임무를 맡기셨다. 고순 장군과 문달장군은 도착 하였는가?" "예 전하. 지금 동황성에 다다랐다 하옵니다. 헌데..."
- [안시성] - 12화. 동맹(마지막) 소장 고순, 4만 8천의 수군을 이끌고 지원군부터 섬멸하겠사옵니다." 고순이 말했다. "그것은 아니되오. 수군은 32성을 지켜야 하오." 부승이 말했다. 이미 이 전쟁에 투입된 군사만 10만이 넘소이다. 실제 신라의 군력이 어느정도인지 확실치 않다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