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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놓지 않는 '서울대 육상선수' 미래를 그리며 달린다 서울대학교 육상선수 출신 '최초 전국대회 금메달리스트', 박다윤 고수(高手)는 달리기만큼이나 공부를 포기할 수 없다. 선수 생활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종목이기에, 은퇴 후 삶까지 미리 대비하겠다는 생각이다. 2년 정도 더 선수 생활을 한다해도, 20대 중후반 밖에 되지 않는 나이다.
- 서울대 역사 쓴 '육상 1위'…공부, 운동 모두 1등인 비결 주인공은 박다윤 고수(高手)였다. 최종 기록 25초 33. 서울대 육상부 역사상 최초 전국 대회 금메달이었다. 우연이 아니었다. 졸업 후에도 선수 생활 이어진다…진천군청 입단 서울대 졸업을 앞둔 박 고수는 육상을 놓지 않을 계획이다. 단거리 육상 실업팀 진천군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