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렉서스 ES 전기차' 2종 韓서 출격 채비…토요타, 전동화 전략 본격화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하이브리드 중심 전략을 펼쳐온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렉서스를 앞세워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ES500e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상온 기준 도심 487㎞, 고속도로 411㎞, 복합 453㎞로 인증됐다.
- BYD, 부산모터쇼에 신기술 하이브리드 ‘DM-i’ 선보인다 이달 26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 모빌리티쇼’에 BYD코리아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인 ‘DM-i(Dual Mode-intelligent·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이 내연기관 엔진을 중심으로 모터가 힘이나 주행을 보조해 주는 방식이었다면 DM-i는 모터 주행을 중심으로 엔진이 모터 주행을 보조해 주는 방식이다.
- '국민 SUV' 쏘렌토, 3년 연속 상반기 판매 1위 지난해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데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수요가 판매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쏘렌토의 강점은 넉넉한 공간 활용성과 다양한 제공해 소비자 선택 폭도 넓혔다.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은 높은 연비와 정숙성을 바탕으로 쏘렌토 판매의 핵심 모델로 자리 잡았다.
- 세단과 SUV의 완벽한 결합…르노 '필랑트' 타보니 파워트레인은 한 단계 진화한 직병렬 듀얼 모터 하이브리드 E-Tech 시스템이 탑재됐다. 1.5L 가솔린 터보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가 조합된 250마력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설계된 3단 멀티모드 오토 기어박스는 변속 충격이 거의 없었다.
- '국민차' 아반떼, 6년만 세대 변경…부산서 첫선 랩터 그레이 매트 ▲그래핀 그린 펄 등 6종의 외장 색상과 ▲꼬냑 ▲아이보리 로즈 ▲초크 베이지 등 3종의 내장 색상을 새롭게 선보인다.디 올 뉴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목적지까지의 경로 및 도로 상황을 예측·분석해 배터리 충전량을 최적으로 제어, 실주행 연비를 높이는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도 탑재됐다.정차 중 일정 시간 동안 전기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