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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딱 두 잔 마셨는데"…하룻밤 새 음주운전 320건 적발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찰이 전국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정혜진 기자가 단속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 늦은 밤 경부 고속도로 서초 나들목 양방향에서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 단속 경찰- "구멍에 맞춰서 세게
- “안 취했어, 괜찮아!” 운전대 잡았다가…하룻밤새 185명 면허취소 경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벌인 결과 하룻밤 동안 음주운전 320건을 적발했다.경찰청은 전날(31일) 야간 전국 음주운전 일제단속 결과 면허취소 185건 경찰은 교통외근과 지역경찰 등 가용 인력 4225명과 순찰차 1580대를 투입해 피서지와 지역별 유흥가, 고속도로 나들목(IC) 등 음주운전 예상지역 733곳을 중심으로 단속을 벌였다
- ‘30도’ 여름 더위 속 교통량 소폭 감소…부산→서울 5시간 20분 일요일인 14일 30도 안팎의 초여름 더위 속에 고속도로 교통량이 소폭 감소하겠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460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10시쯤 해소되겠다.지방 방향 고속도로 교통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겠다.이날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 예측이 안 되는 여행, 웃음이 빵빵 터지네 '풍향고'의 NO어플, NO 예약 규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NO 내비게이션, NO 고속도로 규칙을 추가했다. 우연히 표지판을 보고 간 '공세리 성당'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중 하나'였고, 길 가는 사람에게 물어서 간 식당에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 이틀간 실종 1명·시설피해 453건…장마는 소강, '열돔 폭염' 기승 【 기자 】 폭우로 약해진 고속도로 옆 경사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도로 위로 흙과 바위가 쏟아지면서 차량 운행이 통제됐습니다. 경북 영주시 남원천에서는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고, 전국에서 453건의 시설 피해와 주민 758명이 한때 대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