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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고속도로 위험 요소 찾아라"… 도로공사, 총 170만 원 포상 신고 캠페인 한국도로공사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 국민과 함께 위험요소를 발굴∙신고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23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고속도로 주행 중이나 휴게시설 이용 시 발견한 위험요소를 사진과 함께 제보하면 도로공사가 현장을 즉시 확인해 개선 조치를 취하는 국민 참여형 안전예방 활동이다.
- 배경훈 "AI, 모델·인프라 넘어 산업·일상 활용 수준 돼야" 주재하며“(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탈락한) 모티프가 의미 있는 선전을 했다고 생각하고 스타트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이제 정부의 기본적인 AI 정책도 AI 고속도로 그러면서 “많은 기업이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며 “정부도 최대한 지원하고 빠짐없이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