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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교권 전담 변호사 태부족…시도교육청 16곳중 7곳 1명뿐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악성 민원 등으로 고소, 고발당하는 교사을 보호하기 위해 교권 전담 변호사를 도입했지만 7곳은 상근 변호사가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곳은 지난달 1명씩을 채용했다.대구(정원 5명·현원 4명), 경기(19명·16명), 전북(2명·1명), 경북(5명·4명) 등 4곳은 교육청이 자체적으로 정한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2
- "야 원숭이 1번" 폭언에 상습 폭행까지…이주노동자들의 절규 이들은 "A씨가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4명에게 수년 간 폭언과 폭행을 자행했다"면서 "A씨가 각각 이름이 아닌 '원숭이 1·2·3·4번'으로 부르고 개XX라고 하는 등 폭언을 일삼았다 대경이주연대회의 측은 "A씨의 폭행에 대한 경찰 고소, 수당 미지급 등 근로기준법에 대한 노동청 진정 등도 모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20대 절반은 '5.18'을 모른다 조롱 문화가 누적돼 청년을 넘어 청소년에게까지 왜곡된 인식이 전파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2년 7월 5·18 특별법 개정으로 처벌 조항이 생긴 뒤 재단이 법 시행 이후 고소 고개를 들고 다시 나아가라"고 격려했다. 2.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청주시의원 후보 2-가 최영중이 나왔고요. ◆ 손수호> 그렇습니다. ◇ 박성태> 어르신의 건강, 우리 아이 행복, 청년들의 미래라고 해서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자동적으로 정당에 이 수사 과정이나 고소 당한 게 통보가 되는 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