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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임 유어 맨' 제작사, 업무방해 혐의로 감독 고소 독립영화 '아임 유어 맨'의 후반 작업을 두고 갈등하던 제작사와 감독이 법적 분쟁을 벌이게 됐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아임 유어 맨' 제작사 배씨네프로덕션은 신재호 감독을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제작사는 최근 신 감독이 영화 가편집본을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
- 박세리, 부친 고소 당시 심경 고백 “쉽지 않았다”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가 과거 부친 고소 관련 기자회견 당시 느꼈던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았다.지난 1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출연을 결심한 배경으로 박세리의 기자회견 영상을 언급했다.김창옥은 “잔 다르크 같았던 사람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 채 가만히 서 있고, 플래시가 수없이 터지는 모습을 보았다”며 “영화
- 황정민, 연일 사생활 의혹 폭로 '시끌' 여론전보다는 고소 등 법적 조치로 이뤄질 법원 판단에 무게를 두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A씨는 황정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호프' 측에도 해당 건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 소재원 작가 "일베는 조두순 같은 범죄자들" 소 작가는 이승환의 소송을 두고 "승소가 판례로 남게 되기 때문"이라며 "제가 준비한 고소 건과 동일하다 못해 판박이인 사건이기에 반드시 이승환 님이 승소하시길 응원한다"고 했다. 소재원 작가는 영화 '비스티보이즈', '소원', '터널', '공기살인'과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등의 원작 소설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