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고백 사이트(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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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토끼' 피해 작가 134명, 고소...한콘창 "단순 불법 사이트 아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웹소설 공유 사이트 '뉴토끼' 운영자로 업계가 지목해 온 인물이 일본에서 전격 송환되자 피해 작가 134명이 경찰청에 형사 고소장을 제출하며 반격에 나섰다. 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 관계자가 기자회견문
- "고가 물품 사게 팔아요"…중고거래 사이트 사기범 '징역형' 사이에서 이름이 동시에 거론됐고 피해자 중 한 명이 A씨의 신원을 개인적으로 확인해 고소하면서 수사와 재판으로 이어졌다. 100명이 넘는 피해자…수사 지연에 단톡방 만들어 고소 피해자 중 한 명은 2024년 5월쯤 A씨를 사기 혐의로 먼저 고소했지만 수사가 제대로 진척되지 않자 온라인 사기 피해 정보 공유 사이트 등을 통해 같은 이름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