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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의 맹씨 행단, 조선 시대 맹사성 정승이 살던 고택 아산의 맹씨 행단은 조선 시대에 영의정과 좌의정을 지낸 최고의 권력자인 고불 맹사성 정승이 살던 집입니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맹씨 행단’. 맹사성 정승이 정승 정탁, 황희.......
- 연자루燕子樓에서 후텁지근한 날씨다 장마가 잠시 주춤 내일은 비 천자문 서예공부 다녀오다 저녁엔 동네 한바퀴 燕子樓연자루 한시 감상 260707맑음4천5백보 燕子樓연자루 古佛고불 孟思誠맹사성 駕洛遺墟幾見春
- 조선 최고의 청백리(淸白吏), 고불 맹사성(古佛 孟思誠)의 삶과 문학의 향기를 따라서 (3) - 경기도 광주시 직동 맹사성선생묘 (2부에 이어서) 2부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의 맹사성집터, 북촌동양문화박물관 일대를 둘러보며 그곳에 남아 있는 맹사성의 삶의 흔적과 그의 인물됨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서 마지막 3부에서는 맹사성의 묘소 일대를 둘러보며 1부의 마지막에서 언급한 맹사성과 인연을 맺은
- 조선 최고의 청백리(淸白吏), 고불 맹사성(古佛 孟思誠)의 삶과 문학의 향기를 따라서 (2)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맹사성집터(북촌동양문화박물관) (1부에 이어서) 1부에서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중리에 위치한 맹씨행단과 고불맹사성기념관을 둘러보며 그곳에 남아 있는 맹사성의 삶의 흔적과 그의 대표 작품 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서 2부에서는 맹사성이 조선 전기 명재상으로 명성을 떨친 공간인 한양, 즉 오늘날의 서울 지
- 북촌동양문화박물관~북촌 전망좋은카페 뷰맛집 76 지하철 안국역 2번출구에서 903m 북촌 한옥마을 꼭대기에 있어요~ 북촌동양문화박물관 북촌 통행금지에서 제외 운영시간 10시~6시 30분까지 운영 조선 세종때 좌의정을 지낸 고불 맹사성 집터인 한옥입니다.
- 조선 최고의 청백리(淸白吏), 고불 맹사성(古佛 孟思誠)의 삶과 문학의 향기를 따라서 (1)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중리 맹씨행단(孟氏杏壇), 고불맹사성기념관 이번 문학 여행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인물은 바로 고불 맹사성(古佛 孟思誠, 1360~1438)입니다.
- 여유로운 하루 파니 물과 구름 속이라 온갖 일에 무심한 백발 늙은이 잠에서 깨게하는 약간의 소리는 산새 우는 소리 명아주 지팡이로 한가로이 걸으니 꽃들이 에워싸구나 #燕子樓_연자루 연자루 古佛고불 孟思誠맹사성 駕洛遺墟幾見春 가락유허기견춘 首王文物亦隨塵 수왕문물역수진 可憐燕子如懷古 가련연자여회고 來.......
- 온양정씨 사당 - 모선사의 비밀 이유는 조선초 고불 맹사성 집안 사위를 맞아, 딸이 집안의 비밀을 맹씨에게 전하여 온양정씨 시조묘터를 훼손하고 정승의 위세를 이용하여 맹씨 집안무덤을 조성하였다.
- 지혜로운 사람 vs 어리석은 사람 지혜로운 사람 vs 어리석은 사람 맹사성(孟思誠)은 고려 말에 태어나 조선 초, 세종 때 황희와 함께 조선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호는 고불(古彿).
- 장미숙의 역사인물탐구, 고불 맹사성 대신들은 세종의 북방 정책에 반대를 하며 회유책을 쓰자고 했다. 또한 경원부를 용성으로 옮겨 내려앉자는 말까지 서슴없이 했다. 옛 영토를 회복하기 위한 북방 정책을 토론하는 자리에서 신하들이 퇴배론을 말하자 세종은 불같이 진노했다. “경들의 말은 당치도 않소. 나는 조종의 영토를 여진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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