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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산 위에서 춤추는 청년 "기후위기를 일상의 언어로" 그의 활동 동기와 현실적인 고민, 그리고 그가 꿈꾸는 지속 가능한 사회의 모습을 담았다. 다음은 홍다경 활동가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쓰레기산 위에서 춤을... 다만 오해하지 말아야 할 점은 환경문제 자체가 가벼운 이슈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렇게 탈환한 권력이 절대 영속되지 않기 때문에 그걸 다시 한 번 성찰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의힘이라는 보수 정당을 수권 능력을 회복한 정당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당의 노선을 정하고 또 당의 전략을 구사할지에 대해서 아무런 계획이 없어요.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그러니까 여하튼 회장을 하거나 그 힘을, 절대 반지 절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서 사람들 전체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어요. 그들 몇 명에게만 잘 보이면 됩니다. 근데 어디 폭까지 늘리자를 갖고 지금 고민 중입니다. 늘리자는 거의 다 동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