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삼성전자도 제친 ‘신의 직장’, 신입채용 16% 감소…“문과생은 슬퍼요”
대학생 신혜진
씨
(26)는 높은 급여에 복지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은행권 취업을 꿈꿨지만, 최근 몇 차례 낙방했다.
신
씨는 “졸업까지 미뤘지만 채용 문이 좁아져 진로를 바꿀지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올해 상반기(1~6월) 주요 시중은행들이 신입 공채 채용을 전년 대비 16%가량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www.donga.com ·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