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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사기·횡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사업 부지가 경매로 남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법원 경매를 무력화하고, 위조한 차용증으로 법원에 가압류 신청한 의혹이다. 하지만 돈을 갚지 못해 2019년 10월 14일 사업 부지가 법원 임의경매로 넘어갔다.
- 이런 아이들 '참교육' 하자고요?…촉법소년의 진짜 얼굴 부모님과 만나는 면회장에도 반입가능 물품은 '부모님 편지, 안경, 입술보호제(투명), 도서, 처방전을 첨부한 의약품, 법원 심리시 입을 옷'에 한정된다는 경고가 곳곳에 게시돼 있었다 영원히 가둘 수 없는 아이들…법무부, '참교육' 이후 고민 "가능하면 교도소에 잡아넣어보라"고 경찰과 선생님을 약올리는 촉법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