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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러고
나서
그 사람이 먼저 혁신위에 대한 외부인이 와가지고 사전 작업 좀 한 다음에 그다음에 총선쯤 가가지고 전당대회 하면 되죠. 장동혁 대표를 그래도 당 대표니까 어떤 식으로든 좋게 평가해서 전달해 드리려고 했지만 절대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
벌써
지금 10개월째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