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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제가 모르는 사자성어인가 굉장히 고민 많이 했어요. ◆ 배종찬> 그렇지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전반은 약간 눈치를 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최민희 의원의 일성이 SNS에 나는 정청래 전 대표와 끝까지 같이 가겠다고 올렸어요. 그건 뭐냐 하면 나는 배신 없다. 박쥐 아니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장동혁 대표를 그래도 당 대표니까 어떤 식으로든 좋게 평가해서 전달해 드리려고 했지만 절대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 벌써 지금 10개월째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대다수들은 이미 공천을 받아봤자 나는 총선에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 본선에서 공천 받아 봤자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