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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뒷골목 삶 현장 방문이 국정이고 정치…고관대작은 소시민 이해하기 어려워" 이어 "서민들의 혈세로 온갖 호사는 다 누리면서 힘 없는 서민들에는 더 가혹하고, 소액의 서민 복지 예산 거리낌없이 삭감하는 사람들이 과일 사 먹을 돈 몇천원이 없어 마른침 삼키고, 몇만원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밥 굶는 사람, 차라리 가족들 껴안고 죽어버릴까 고민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라고 했다.
- 김영인 태안군의회 의장 "견제는 분명하게, 협치는 성숙하게" 충남 태안군 제10대 태안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김영인 의장(58세 국민의 힘)이 <태안신문>과 개원이후 후 첫 공식 인터뷰를 갖고 앞으로의 태안군의회 운영 방향과 경청은 단순히 의견을 듣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고, 소통은 정책에 군민의 뜻을 담는 과정이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리고 그 이후에 포스트 장동혁을 고민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리고 친한계는 당연하고요. 그래서 범 분위기를 본다면 장동혁 대표 사퇴는 이미 기정사실화 돼 있는 거다. 한편으로는 국민의 힘 의원들이 모두 좀 이런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국민의힘이 2020년에 창당을 했잖아요. 그때부터 지금 6년간 비상대책위원회만 11번을 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