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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돌며 배수로 덮개 2t 훔친 40대 검거
남성은 야간에 CCTV가 없는 곳을 골라 범행한 뒤 훔친 덮개 약 2톤을 고물상에 팔아넘긴 것으로 조사됐습니...
- 서귀포 시골 철제 배수구 도난사건…당근마켓 판매글에 덜미 그는 훔친 배수구를 고물상에 팔아 넘긴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도로변 인근에 폐쇄회로(CC)TV가 없는 탓에 용의자 특정에 난항을 겪었다.
- 시흥 자원순환시설 화재, 1시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고물상에 불이 났다"는 다수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소방관 60명 등을 투입해 1시간2분 만인 오후 6시27분 큰 불길을 잡았다.
- [단독] 구리값 폭등하자 폐업한 스키장 침입해 800kg 폐전선 훔친 일당 덜미 【 앵커멘트 】 폐업한 스키장에서 전선을 훔쳐 고물상에 팔아넘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 [단독] 구리값 폭등하자 폐업한 스키장 침입해 800kg 폐전선 훔친 일당 덜미 【 앵커멘트 】 폐업한 스키장에서 전선을 훔쳐 고물상에 팔아넘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 고물상 구리만 골라 훔쳐 되팔아…외국인 일당 덜미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천안과 아산 지역 고물상에 몰래 들어가 7∼8차례에 걸쳐 3천만 원 상당의 구리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훔친 구리는 다른 고물...
- [사건추적] "불나면 어쩌려고"…서울 아파트 돌며 관창 수백 개 훔친 남성 구리 성분의 황동으로 만들어져서 고물상에 팔면 돈이 된다고 합니다. ▶ 인터뷰 : 고물상 관계자 - "한 만 원 정도 받으려면 (관창을) 네다섯 개 뜯어야 되겠죠. 이 남성, 서울 곳곳 아파트에서 7백만 원어치 관창을 훔쳐 고물상에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그 사람 봤어요!”…공사장 돌며 전선 훔친 50대, 시민 눈에 딱 걸렸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버스를 추격해 정차시킨 뒤 남성을 검거했다.이 남성은 전선에서 구리만 분리해 고물상에 팔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 [단독] 구리값 폭등하자 폐업한 스키장 침입해 800kg 폐전선 훔친 일당 덜미 【 앵커멘트 】 폐업한 스키장에서 전선을 훔쳐 고물상에 팔아넘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