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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회천 한수원 사장, 고리원전 찾아 폭염 대응 점검…“안전 최우선”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전국적인 온열질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폭염 취약 현장의 근로자 안전과 발전설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가운데)이 지난 7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폭염 취약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
- 한빛·한울 원전 사용후핵연료 포화 시점, 건식저장시설 가동 목표와 겹쳐 따르면 한빛원전의 습식저장조 포화 예상 시점과 건식저장시설 운영 목표는 모두 2030년이다.한울원전 역시 두 시점이 2031년으로 같다.올해 6월 말 기준 사용후핵연료 습식저장률은 고리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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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 급증 전망에 '원전 역할' 묻는다…3개월 공론 진행
고리원전[ubc울산방송 제공][ubc울산방송 제공] 3대 메가프로젝트 때문에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전기 수요를 충당하는데 원자력발전을 활용할지를 두고 3개월간 공론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