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종 (고려)

인물

현종(顯宗, 992년 8월 6일 ( 음력 7월 1일, 율리우스력 8월 1일 ) ~ 1031년 6월 23일 ( 음력 5월 25일, 율리우스력 6월 17일 ) 은 제8대 국왕(재위: 1009년 3월 8일 (음력 2월 3일, 율리우스력 3월 2일) ~ 1031년 6월 23일 (음력 5월 25일, 율리우스력 6월 17일))이다. 휘는 순(詢), 자는 안세(安世), 보위 즉위 이전의 작위는 대량원군(大良院君)이었고, 묘호는 현종(顯宗), 시호는 대효덕위달사원문대왕(大孝德威達思元文大王), 묘호는 선릉(宣陵), 불교 승려 시절 법명은 선재(禪齋)이다. 태조의 아들 안종과 헌정왕후 황보씨의 아들이다. 안종 왕욱과 경종의 계비 헌정왕후의 사통으로 출생하여 암살 위기를 모면하고 1009년 강조의 정변으로 5촌 조카이자 이종사촌 형인 목종이 폐위되자 왕위를 계승하였다. 이후 거란의 두 차례 침입으로 피난을 다녀오기도 했으며, 비극적인 초년 시절에도 불구하고 전쟁에서 침착하게 대처하여 거란의 침입을 막아내었다.

출생일
(양력)
출생지
고려 개성부 헌정왕후 사저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뉴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