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A.D 1194년 여름, 몽골 부족의 주치가 고려 제국의 수도 개경의 무장 효심을 배반시켜 등용하는데 성공하였다 ! ! !
A.D 1194년 여름, 고려 제국의 수도 개경 외곽에서 . . . 김사미 · 효심의 난 주동자였던 효심이 배반을 결행하며 말하길, "본심을 속일 필요는 없겠지. 고려 제국 황제 명종(高麗 帝國 皇帝 明宗)이 격노하여 외치길, "뭐라고 ! 효심이 짐을 배신하고 몽골에 갔다고 ! 어찌 된 일인가 !"
blog.naver.com · 2026.07.30
-
여름꽃 소경(小景) 2편. 함안 연꽃테마파크. 함안 자생 토종, 법수홍련. 시인이 사랑한 가람백련. 그리고 7백년 만에 부활한 아라홍련.
충의공원을 지나는데..함안 출신으로 두차례 홍건적의 난 때, 용맹을 떨친 고려 명장, 충렬공 이방실(忠烈公 李芳實, 1298~1362) 장군의 동상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는 고려 최후의 명장, 최영 장군에 앞서 등장한 고려의 국운을 떠받치던 3원수(元帥) 중 한분이었습니다. 만약에.
blog.naver.com · 2026.07.22
-
김민석 당대표, “민생 촉수 펼쳐 정부·대통령 뒷받침”
강훈식·홍익표 접견…대통령 난 전달받고 ‘원팀’ 강조 거제 수해 현장 찾아 기후재난 대응·피해 지원 주문 [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18일 강훈식 이어 신임 당대표의 첫 일정인 현충원 참배에 앞서 대통령의 난을 전달받게 된 것은 이례적이라면서도 전직 대통령 묘역 참배 등 일정을 고려.......
blog.naver.com · 2026.08.18
-
남영역 헬스장 스포벡 휘트니스 용산점
남영역 근처에 500평 규모의 커다란 헬스장 스포백 휘트니스 용산점, 여긴 친구가 살고 있는 고려 에이트리움 지하에 위치하고 있기도 한데요! 건물 밖으로 난 계단을 타고 지하로 내려가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운동하시는 스포벡 휘트니스 용산점이 나옵니다. 퇴근하고 이렇게.......
blog.naver.com · 2026.08.04
-
40대의 이혼 고민 네 번째 이야기 - 주변(부모님 등)에 이혼 결심을 알릴 때
그런 복잡한 고려 사항들을 다 생각해서 이혼 결심을 하게 되어 주변 사람들, 특히 부모님들께 결정을 알릴 때 "그래 그래라. "난 이 이혼 반대일세"라고 우스갯소리처럼 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을 생각해야지", "다 그렇게 사는데 유독 못 참는 거 아니냐", "다들.......
blog.naver.com · 2026.07.31
-
제주도 목호의난
말馬때문에 생겨난 제주 목호의 난 이야기 목호의 난은 고려 말기, 제주의 역사를 송두리째 뒤흔들었던 비극적인 사건이다.
blog.naver.com · 2026.07.16
-
마지막 보신탕
그 음식이 개고기임을 알게 된 건 너댓번 먹고 난 뒤였다. 당황스러웠지만 한편으로는 몸에 힘이 나는 느낌이 들긴 했다. 그렇게 고3 수험 생활을 버텼다. 고려 후기의 문인 이규보는 개 식용 관련 얘기를 담은 수필 슬견설(蝨犬說)을 썼다. 중종실록엔 조선 시대 한 권세가에게.......
blog.naver.com · 2026.07.18
-
마지막 보신탕
그 음식이 개고기임을 알게 된 건 너댓번 먹고 난 뒤였다. 당황스러웠지만 한편으로는 몸에 힘이 나는 느낌이 들긴 했다. 그렇게 고3 수험 생활을 버텼다. 고려 후기의 문인 이규보는 개 식용 관련 얘기를 담은 수필 슬.......
blog.naver.com · 2026.07.17
-
우리나라 현대시조의 메카, 청도 지역에서 시조의 은은한 향기를 느껴보아요 -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 들풀시조문학관
이번에 방문해 볼 테마문학관은 바로 들풀시조문학관입니다. 11세기 고려 중엽 경에 형성되어 오늘날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며 약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시조 문학은 우리 민족의 삶과 정서를 이러한 위상에 걸맞게 오늘날 이름 난 현대시조 시인들의 삶의 흔적이 남아 있는 몇몇 지역에는 시조를 주제로 한 문학관이 세워져 있어 시조 문학의 명맥을 꿋꿋하게 이어오고 있지요.
blog.naver.com · 2026.07.14
-
만물상~마지막 보신탕
그 음식이 개고기임을 알게 된 건 너댓번 먹고 난 뒤였다. 당황스러웠지만 한편으로는 몸에 힘이 나는 느낌이 들긴 했다. 그렇게 고3 수험 생활을 버텼다. 고려 후기의 문인 이규보는 개 식용 관련 얘기를 담은 수필 슬견설(蝨犬說)을 썼다. 중종실록엔 조선 시대 한 권세가에게 개고기를 뇌물로 바.......
blog.naver.com · 2026.07.16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