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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인터뷰-고려인모국방문 그 이후~ 지난달 고려인 모국방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광길 고려인돕기운동본부 회장(60.사진)은 8일 이렇게 말했다.
- 2007년 6월 25일 통권10호 고려인돕기운동본부 - 김정수기자 구.소련에 버려진 55만 한민족 품에 안자 (뉴스 매거진 2007년 1월 특집기사) 대한민국은 국민의 10분의 1이 넘는 약 700만의 재외동포를 가진 재외동포 강대국이다. 그런데 재외동포 700만 중에서도 까레이스키로 알려지기 시작했던 55만 고려인(그들은 스스로를 ‘고려사람’이라 부
- 2007년 6월 25일 통권10호 고려인돕기운동본부 - 이유진 2007년은 연해주에 거주하던 고려인동포들이 스탈린에 의해 강제이주 된 지 만 70년이 되는 해이다. 현지에서는 강제이주라는 표현 대신 정주70년이란 제목 하에 다양한 행사를 한다니 웬 지 한쪽 마음이 석연찮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고려인동포를 생각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연해주에서의 문화
- 2006년 2월 1일 통권9호 고려인돕기운동본부 - 정병철 설움과 한 그리고 근면으로 달랜 70년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사람 강원일보 정 병 철 기자 우즈베키스탄은 구 소련 공화국 중 고려인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이다. 통계기법이 발전되지 않아 정확한 숫자를 헤아릴 수는 없지만 약 20여 만 명의 카레이스키(고려인)들이 살고 있으며 이중 절반이상이
- 2006년 2월 1일 통권9호 고려인돕기운동본부 - 한명희 과연 우리는 역사의식이 있는 민족인가? 한 명 희 (사)고려인운동본부 수석자문위원 가. 그들은 누구인가? 대관령에 떨어진 빗방울도 어느 것은 동해로 흐르고 어느 것은 서해로 흐른다. 훈풍에 날리는 꽃잎들도 어느 것은 꽃밭으로 떨어지고 어느 것은 시궁창으로 떨어진다. 조선조 말엽부터 20
- 2005년 7월 1일 통권8호 고려인돕기운동본부 - 박남표 80년 만에 찾아간 내 고향 블라디보스톡과 그리고 고려인 동포들! Tacoma 초대한인회장 예비역 소장 박 남 표 연해주의 주도인 블라디보스톡은 내 어머니의 고향이며 내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내 아버지가 나라를 찾기 위해 독립운동을 하던 곳, 내 부모와 동생이 강제로 이주당한 그 슬
- 2005년 7월 1일 통권8호 고려인돕기운동본부 - 이윤기 존경하는 (사)고려인돕기운동본부 회원 여러분! 그리고 이 운동(무브먼트)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시민 여러분! 우리는 광복 60주년을 맞는 8.15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2004년 6월 1일 통권 6호 고려인돕기운동회 - 박정열 고려인 동포들의 언어 정체성 소고(小考) 고려인돕기운동본부 사무국장 박정열 갑신년 새해를 맞이해 재외 동포 재단이 지난해 11월 24일 - 12월 31일 ‘재외동포 지원 사업으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