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 (고려)

인물

문종(文宗, 1020년 1월 4일 (음력 12월 1일), 율리우스력 1019년 12월 29일 ~ 1083년 9월 8일 (음력 7월 18일), 율리우스력 9월 2일)은 고려의 제11대 국왕(재위 : 1046년 6월 30일 (음력 5월 18일), 율리우스력 6월 24일 ~ 1083년 9월 8일)이다. 초명은 서(緖), 휘는 휘(徽), 자는 촉유(燭幽), 묘호는 문종(文宗), 시호는 강정명대장성인효대왕(剛定明大章聖仁孝大王), 능호는 경릉(景陵)이다. 불교 중흥에 힘썼으며 그의 치세 이래를 고려의 황금기라고 한다. 즉위 초 문하시중 최충에게 명하여 율령(律令)·서산(書算)을 정리하도록 명하였으며, 그의 치세기간 중 이자연과 최충을 통해 문치 정책을 펼쳤다. 현종(顯宗)과 원혜왕후 김씨의 아들이다.

출생일
(양력)
출생지
고려 개경 안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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