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G 3x3 금메달리스트 모두 출격’ 2026 KBL 드래프트, 11월 20일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농구 유망주들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KBL은 1일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자 명단 44명을 발표했다. 28명의 대학 졸업 예정 선수, 13 명의 조기 참가 선수(얼리 엔트리), 일반인 참가자 3명이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특히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따낸 고려대
- 한국 남자 3대3 농구, 아시안게임 첫 금…대학생 4인방의 쾌거 대학생 선수 4명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춰 국제무대 경험을 쌓아온 결과가 가장 큰 무대에서 금메달로 이어졌다. 이번 대표팀은 이주영과 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성균관대)로 구성됐다. 모두 대학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이다. 프로농구의 이름값이
블로그
- NBA 덩크! 르브론 제임스 덩크 장면은 점프티비에서!! 그중에서도 현역 선수 중 가장 유명한 선수죠~ 르브론 제임스의 덩크 장면 모음입니다. 개인적으로 야구빠라서 농구를 잘 알지는 못 합니다. 농구는..... 사실 농구 대잔치 때 정말 열심히 보곤 했지요~!!! 그때는 아마 고려대와 연세대로 많이 나뉘었을 텐데... 저는 고려대 팬이었습니다. 저희 누나는 연세대였죠...
- [Sports 인사이드] "이충희·김현준 바로 밑 스타였죠" [Sports 인사이드] 농구 名가드 출신 기업銀 금융센터장 정재섭 173㎝ 작은 키였지만 드리블 실력 뛰어나 "선수 때 혹독한 훈련이 지금의 날 만들어"사기꾼들은 은퇴한 스포츠 스타들의 이런 편견을 시원하게 날려버린 농구 스타 출신 금융인이 있다. IBK기업은행 본부기업금융센터장 정재섭(48)씨다.